여수이사부크루즈 | 고품격 불꽃쇼 크루즈

RISABU CRUISE

이사부크루즈



이사부크루즈

이사부크루즈호는 850명이 동시에 승선할 수 있는 839톤의 대형크루즈입니다.

이사부크루즈


* * *
이사부크루호는 2010년에 첫운항을 시작한 최신식 대형유람선입니다.
안전한 운항을 위해 선박 정기점검은 물론, 승무원은 안전교육을 필수적으로 이수하도록하고
만일의 사고를 대비하여 응급의료장비를 갖추었으며 여객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선명 이사부크루즈
선종 대형 관광 유람선
총톤수 839ton
승선인원 850명



선박둘러보기


  • 선박둘러보기

    1F.클럽 데크

    메인 공연장으로 최고급 음향시설과 화려한 조명시설이 완비되어있습니다.
    조용한 크루즈 관람을 원하시는 고객님은 3층 스카이 데크를 이용해 주세요.

  • 선박둘러보기

    2F.다이닝 데크

    간단한 식사와 주류를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돈까스, 치킨, 마른안주, 스낵류 등의 다양한 식사를 선상 레스토랑에서 즐기세요.

  • 선박둘러보기

    3F.스카이 데크

    아름다운 여수 바다의 시원한 바람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운항하는 동안 곳곳에서 인생샷을 찍거나, 화려한 불꽃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선원소개

선박의 안전하고 편안한 항해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쓰시는 선장님과 1등, 2등 항해사님,
선박의 기계적인 부분을 조작하고 정비하시는 기관장님과 1등, 2등 기관사님,
갑판부 선원을 통솔하시는 갑판장님과 갑판원들이 있어 오늘도 이사부크루즈는 안전운항중입니다.


선박정기점검

이사부크루즈는 안전한 항해를 보장하기 위해 매년 9월초부터 중순까지 선박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선명이 왜 “이사부크루즈”인가요?

"지증왕 13년 섬나라 우산국… 신라 장군 이사부(異斯夫) 지하에서 웃는다, 독도는 우리 땅."
'독도는 우리 땅’의 가사 중 일부입니다. 이 가사 속 이사부 장군은 서기 512년(지증왕 13년), 우산국(于山國)을 복속시켜 우리 역사상 처음으로 독도 영유권을 확보한 인물입니다. '우산국'은 '세종실록' 지리지에 '울릉도·독도의 두 섬'이라 기록돼 있습니다.
동해안 크루즈 사업을 기획하면서 이러한 이사부 장군의 업적을 기리고자 선명을 이사부크루즈로 명명했습니다. 2015년 봄, 동해안에서 남해안으로 출항지는 바뀌었지만 이사부크루즈라고 명명했던 사업 초기의 마음가짐을 늘 잃지 않고자 “이사부크루즈”라는 선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선명을 유지하는 것과 같이 고객님들을 응대하는 마음과 관광업에 임하는 마음.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많은 분들의 소중한 여행에 최고의 파트너가 되겠습니다.